무난하게 코디가 가능한 청바지,
몸에 잘 안 맞다면?
청바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많게는 다섯개가 넘게 가지고 있더라구요. 다 디자인이 다르고 느낌이 다르다며 여러개를 가지고 있습니다. 왠만한 옷에 잘 어울리는 청바지는 다양한 코디에 맞춰서 입기 무난하고 편한 바지 중 하나입니다.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겨 입는 편이죠.
새로 산 청바지가 맞지 않는다면 청바지 늘리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청바지는 스판기가 있는 것도 있지만 스판이 없는 청바지도 있습니다. 꽉 맞는 청바지를 늘리는법은 그리 어렵지 않고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. 오늘은 두가지만 안내해드리도록 할게요. 이것만 따라하셔도 충분히 편안하게 청바지를 입으실 수 있을 겁니다. 그리 특별하진 않지만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방법이기도 합니다.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네요.
일단, 어려운 방법을 먼저 소개시켜드리고자하면 청바지를 입은 채로 따뜻한 물을 욕조에 받아 20~30분정도 들어가 있는 방법입니다. 청바지를 입은 채로 들어가야해서 좀 찝찝할 수 있지만 효과가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.
청바지가 물을 먹으면서 꽉끼고 답답했던 곳이 좀 편해지게 됩니다. 물에 들어갈 때에는 지퍼랑 후크까지 다 채운 상태로 들어가셔야 합니다.
물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좀 더 활동적으로 움직여주시고 앉았다가 일어나기를 해주신 후에 벗어서 말려주시면 됩니다. 여기에서 건조기 사용은 절대 금물입니다. 다시 상태가 원래대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.
그다음은 분무기로 물을 뿌려서 손으로 늘리는 방법입니다. 힘이 강하게 들어가야해서 좀 불편하기도 한 방법입니다. 기장도 늘릴 수있답니다.
청바지 늘리는법에 대해서 두가지만 딱 알아봤는데요. 물을 이용해서 소재를 잠깐 헐렁하게 만들어 늘리는 방법 효과는 분명 있다고 하니까 잘 시도해서 청바지 늘리기 성공하시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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